Cities of Ref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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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남은 떡밥이랄까, 만화

사실 그냥 여기서 끝내도 되지 않아? 싶을 만큼 남은 떡밥 대부분(이라고 해봤자 리오 한 명)을 썰렁하게 불완전 연소 시켜버린 군청인데,그나마 좀 신경 쓰이는 건덕지들이...




첫째는 아카리의 언급으로만 등장한 '오자키 선배'의 존재고




두번째는 그 정체를 종잡을 수 없는,이 '마리아'라는 캐릭터.



사실 이 두 캐릭터 모두가 어떻게 보면 차후 전개 최대의 떡밥(숨겨진 강적/최종보스)일 수도 있으나 둘 모두 단순한 착각일 수도 있고,한편으로는 둘이 의외로 맞물린 문제('마리아'='오자키 선배'라든가)일 수도 있지만 혹은 전혀 상관없는 문제일 수도 있는,굉장히 난해한 떡밥들이라...2부가 나올지 안 나올지도 모르는 판에,이렇게 골치 아픈 주제에 영양가 조차 미지수인 떡밥에 대해 굳이 진지하게 분석하는 것도 좀 웃기고,여러가지로 복잡한 심정.


泡沫、哀のまほろば 음악








요즘 들어 많이 듣기도 듣고 여러가지로 사무치는(?) 노래.



아놔 시발 진짜 만화


그런데 그것이......












"군청"연재에 대해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므로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
군청" (빅강강)Vol.08에 게재된 RUN-30에서 "1부 완결"이며
현재는
연재 재개를 위해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기대해주신
독자 여러분에겐 죄송하지만,
연재 재개를 기다려 주세요.














사실 '1부 완결을 가장한 연재 종료'인지 아닌지는 애매모호한 상황. 공식 트위터 등에서 지금까지 완결 얘기를 꺼내긴 커녕 그런 암시나 분위기를 내비친 적도 없다. 공식 트위터로만 현지 연재 상황을 접하는 내가 5권 발간 시점까지도 전혀 눈치 못챈게 바로 그래서 였고.





그나마 한 달 전 '몇 건 문의가 들어왔는데 완결 아닙니다' 라는 언급이 있긴 했대만,앞뒤 없이 올라온 소리라 난 단순히 30화가 마지막화로 오해 사기 좋은 형태(팀원 다 갖추고 '그래 우리의 에키덴은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드립을 친다든가)로 끝난 해프닝 정도일 줄 알았음. 근데 설마 '1부 완결'이라는 부도 수표 발행이었다니...


물론 최근의 예 중에 하야브레 처럼 1부 완결 하자마자 공백기 없이 바로 2부로 넘어간 케이스도 있고,군청 자체가 그래도 은근히 프로모션 차원에서 밀어주는 작품 중 하나였기에 쉽게 팽 당했을 것 같지는 않다만...꼴랑 다섯 권 만에 '1부' 운운하는 것도 말이 안되고.....하여간 뭐가 뭔지......


쿠로가네 완결권 정발 나왔었구나... 만화


오늘에서야 알고 사왔는데...햐....이것도 생각할 수록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것이...





전에 했던 얘기지만 근 몇년 사이 내 노멀 취향이 완전히 여스승 남제자 조합으로 기울었는데,그런 내 취향에 가장 드러맞는...다기 보다는 그 취향 형성 과정에 큰 영향을 준 것 중 하나가 이 고스트검도왕 사유리/쿠로가네 사제였음...














사실 작중에서 비중/인기/진도(?) 모두 메인 히로인 쳐바르는 히로인이 사유리였고,그래서 앞으로도 여러가지를 기대했지만 불운은 전혀 상상도 못한 방향에서 찾아왔으니.....

















망하는 법도 가지가지다 진짜..............








시바아아아알............


A채널 뒷권들을 만화





참다참다 안되겠어서 해외 스캔레이션으로 일단 먼저 들여다 봤는데.....









대원 ㅈ병신들 명치 세게 때리고 싶다 진짜...(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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