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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닌텐도...






어제 용산에서 왔다갔다 하던 도중,모 상가에 전시되어 있는 닌텐도 64,게임큐브,스타폭스 64를 보고 감회에 젖은 두 미국인이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나라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미군 동네에서 Wii는 엑박과 경합 중,플스는 아웃 오브 안중이고...

나야 뭐 8비트 겜보이 이후 단 한번도 콘솔을 소유해 본 적이 없고 - 플스2는 장기 대여 하고 있다만... - 하여 전혀 모르겠다만...미국 게이머들한테는 확실히 '닌텐도' 라는 회사는 의미가 깊은가 보다.





그런 의미에서,Ctrl+Alt+Del 몇개 번역. 지크의 폭주로 인해 집이 박살나고 이사온 이후의 이야기.










by 디시버 | 2008/02/19 10:51 | 게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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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오우거 at 2008/02/19 13:37
닌텐도 소년 잘 자랐네요...누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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