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좀 개념작...;;
크로스오버 소설에 대한 편견이 확 날아가더군요. 게다가 원작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데도 이 팬픽 하나만 가지고 그들에 대한 애착이 생겼을 정도니...(여담이지만,츤데레라는 건 좋군요)
베이더의 능력에 대한 묘사라든가,여러가지 면에서 스타워즈 세계관에 대해서도 굉장히 박식한 사람이 썼다는 느낌이 확 풍겨 옵니다. 역시 NJO도 전부 번역 출판한 나라 답다고나 해야 할지...
끝부분도 굉장히 여운이 남는게,설마 팬픽에서 이정도의 완결 후유증을 맛볼줄은...
어찌되었든 추천작입니다.
크로스오버 소설에 대한 편견이 확 날아가더군요. 게다가 원작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데도 이 팬픽 하나만 가지고 그들에 대한 애착이 생겼을 정도니...(여담이지만,츤데레라는 건 좋군요)
베이더의 능력에 대한 묘사라든가,여러가지 면에서 스타워즈 세계관에 대해서도 굉장히 박식한 사람이 썼다는 느낌이 확 풍겨 옵니다. 역시 NJO도 전부 번역 출판한 나라 답다고나 해야 할지...
끝부분도 굉장히 여운이 남는게,설마 팬픽에서 이정도의 완결 후유증을 맛볼줄은...
어찌되었든 추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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