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블로그에서도 했던 얘기지만...)
스필반을 슬쩍 훑어 보고 있는 중인데...확실히 이 작품은 스타워즈의 영향이 좀 짙게 깔려 있는게 사실이다.
케이어스의 디자인이 X윙이랑 똑같이 생겼다든가,적의 간부인 사이보그 독타바이오가 주인공의 아버지이고(더 웃기는건 독타바이오의 본명이 '벤' OTL) 주인공의 누나인 헬렌이 그에게 붙잡혀 있다든가,최후의 순간 독타바이오가 결국 자식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적의 보스에게 반기를 들고 죽음을 맞이한다든가...
...그런데 이렇게 베껴온 부분 많은 스필반이지만...


...결과적으로는 또 스타워즈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는 점은 분명 재미있는 사실...(어디까지나 추정이지만...)
PS:더 웃기는건...


...여기선 오히려 입장이 변화....
PS 2:올드캣 님 덧글 보고 뒤져봤더니 과연...겔구그의 빔 나기나타 쪽이 일단 아이디어 면에서는 가장 빨랐군요.
스필반을 슬쩍 훑어 보고 있는 중인데...확실히 이 작품은 스타워즈의 영향이 좀 짙게 깔려 있는게 사실이다.
케이어스의 디자인이 X윙이랑 똑같이 생겼다든가,적의 간부인 사이보그 독타바이오가 주인공의 아버지이고(더 웃기는건 독타바이오의 본명이 '벤' OTL) 주인공의 누나인 헬렌이 그에게 붙잡혀 있다든가,최후의 순간 독타바이오가 결국 자식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적의 보스에게 반기를 들고 죽음을 맞이한다든가...
...그런데 이렇게 베껴온 부분 많은 스필반이지만...


...결과적으로는 또 스타워즈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는 점은 분명 재미있는 사실...(어디까지나 추정이지만...)
PS:더 웃기는건...


...여기선 오히려 입장이 변화....
PS 2:올드캣 님 덧글 보고 뒤져봤더니 과연...겔구그의 빔 나기나타 쪽이 일단 아이디어 면에서는 가장 빨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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