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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on - One in a Million







처음 DMC를 봤을 때 네기시 녀석이 그 뛰어난 재능을 포기하면서 까지 하고 싶다는 스웨디쉬 팝이란 어떤 종류의 음악들일까 엄청 궁금해 했는데,생각해 보니 그 범주에 정확히 맞는지는 몰라도 대충 드러맞을 법한 음악은 이미 알고 있었다. 바로 Bosson.



뭐 이런 음악이라면 그렇게 하고 싶은 것도 무리는 아니지만...정말 네기시로서는 싹수가 노랗다고 봐야겠지.



One in a million의 경우 원곡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리믹스 버젼을 더 좋아한다.



가사는...Bosson 노래가 다 그렇듯 번역하는 쪽이 더 무안해지니 패스.
by 디시버 | 2009/06/06 22:53 | 음악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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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스틱 at 2009/06/06 22:55
Bosson이 간만에 언급되는 걸 보니 눈시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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