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닝하는 분야가 분야다 보니 더이상 잃을 것도 없다 없다 싶으면서도 잊을만 하면 또 무언가를 잃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저 모아김 이미지도 마찬가지. 원래 TWA 월페이퍼에서 오려낸 건데 그 놈의 월페이퍼를 지금으로선 웹상에서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후샏....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월페이퍼 중에서는 가장 좋아했던 월페이퍼 였는데...별 허접한 것들만 웹에 남아있고 정작 왜 저건 찾을 수가 없는 건지....
괜히 손대거나 하지 말고 멀쩡한 형태로 블로그에나 올려 놨으면 좋았을걸...싶은 후회를 한달도 안되어 또 하게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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